진주시, 2022년 친환경이륜차 보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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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2년 친환경이륜차 보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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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80대 중 1차분 100대, 6일부터 접수
진주시청 전경
진주시청.

경남 진주시는 친환경이륜차 구입을 장려해 미세먼지를 줄이고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2년 전기이륜차 보급사업 1차분 100대에 대해 신청을 받는다.

올해 규모는 180대, 3억 2,400만 원으로, 1차분 100대 보급사업을 6일부터 시작한다. 지원금은 경형 최대 140만 원, 소형 240만 원, 중형 270만 원, 대형·기타형 300만 원으로 차종별로 차등 지급된다.

신청대상은 구매 지원신청서 접수일 기준 90일 이상 진주시에 주소지를 둔 만 16세 이상 시민과 진주시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공공기관·지방공기업 등이다.

취약계층(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상이·독립유공자)과 다자녀, 미세먼지 개선효과가 높은 차량(경유이륜차를 전기이륜차로 대체) 구매자에게 우선순위로 보급하며, 배달업 종사자에 대해서도 별도로 보급량을 배정한다.

전기이륜차 구입을 원하는 시민은 구매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이륜차 제조·판매사에 서류를 제출하면, 제조·판매사에서는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http://www.ev.or.kr/ps)’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환경관리과 대기개선팀(055-749-8639)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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