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기업도시 개발사업 보상협의회 구성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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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기업도시 개발사업 보상협의회 구성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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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주민의 의견 최대한 반영

^^^▲ 원주기업도시 개발사업 보상협의회 구성 운영
ⓒ 뉴스타운 김종선^^^
원주시에서는 기업도시 편입지역 내 감정평가 업무가 정상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보상협의회를 구성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원주시에서는 그 동안 여러가지 문제로 구성이 미루어져 왔던 보상협의회가 주민들과의 협의를 통하여 정식으로 구성됨에 따라 보상과 이주·생활대책에 대한 논의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게 되고 기업도시 개발사업 추진에 한층 더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보상협의회는 원주시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여 총 18명으로 구성되었으며, 토지소유자 및 관계인 8, 원주시의원2, 전문가3, 사업시행자2, 공무원 2명으로 구성되었으며,

보상협의회에서 논의 및 협의하게 될 주요 내용으로는 "보상액 평가를 위한 사전 의견수렴, 잔여지의 범위 및 이주대책 수립, 당해 사업지역 내 공공시설의 이전 등에 관한 사항" "토지소유자 또는 관계인 등이 요구하는 사항 중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그 밖에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부의하는 사항 등이며,"

협의결과는 사업시행자인 (주)원주기업도시에 통보하게 되며, 사업시행자는 정당하다고 인정되는 사항에 대하여는 주민의 입장에서 적극 반영하여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원주시에서는 보상협의회 개최를 위한 안건을 준비하여 가능한 2월 중에 제1회 보상협의회를 개최할 계획이며, 보상협의회 운영에 내실화를 기하여 지역 주민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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