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교통공사(사장 정희윤)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직원들의 변화된 눈높이에 맞는 갑질 예방, 감시, 처벌을 넘어 일상생활 속 의식과 행동 변화를 유도할 수 있도록 현장 밀착형 갑질 예방 마스터를 양성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공사 내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근절을 위해 지난해부터 갑질 에방 마스터 양성 교육을 통한 부서 내 교육·상담 등 상시 모니터링으로 예방 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올해에도 갑질 예방 마스터 운영은 부서별 중간관리자급(4~5급) 23명을 대상으로 하며, 갑질 마스터는 부서별 자체 갑질 예방교육, 상담, 상시 모니터링, 신고자 보호 지원 등의 활동을 통해 직급, 세대 간 소통 창구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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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밀착형 갑질 예방 마스터 양성’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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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갑질예방 마스터 워크숍 및 양성교육 추진 - 갑질 개념 및 판단기준 - 갑질의 유형, 행위 대응, 피해자 대처요령 및 보호대책 (추진일정) 2022년 5월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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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반부패·청렴을 선도하는 공기업으로서 한 걸음 더 내딛기 위해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근절 노사공동 선언식을 개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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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근절 노사공동 선언’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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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갑질·직장 내 괴롭힘 근절을 위하여 노사공동 노력 추진 - 노사공동 선언식 - 갑질 예방 마스터 위촉식 (추진일정) 2022년 6월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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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전상주 상임감사는 “갑질 예방 마스터 지속 운영으로 세대 간 소통 지원과 공사 내 갑질에 대한 부패 취약분야 예방 활동을 개선하여 상호 존중하는 인천교통공사를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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