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웨어, ‘2008년 매출목표 27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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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웨어, ‘2008년 매출목표 27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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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실적 가시화. 방송용 솔루션 매출 증가

올해로 설립 12년 차에 접어든 인프라웨어(대표 강관희)는 오늘(15일) 경영계획을 발표하고, 2008년 매출목표 270억원을 제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인 185억원 대비 약 45% 증가한 수치로 해외사업 본격화와 방송용 솔루션 매출 확대로 성장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영업이익도 70억원을 달성해 매출액 대비 약 26%에 육박하는 영업이익률을 자신했다.

지난해 말부터 가시화된 AT&T, Sprint Nextel등 미국 주요 3대 이통사 브라우저 상용화를 계기로 및 미주향 단말기에 자사 브라우저인 ‘폴라리스(POLARIS)’의 탑재가 계속될 전망이며, 방•통 융합에 따른 IPTV 시대의 본격적인 개막으로 방송용 솔루션 사업영역이 확대 일로를 걷고 있어 올 한해 목표달성은 충분히 가능하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또한, 2007년 경영실적은 매출액 185억원, 영업이익 41억원 달성으로 전년대비 각각 65%, 214% 증가한 성장세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인프라웨어 강관희 대표는 “그간 투자해 온 해외사업과 방송용 솔루션이 올 해 본격적인 수확기로 접어드는 만큼 매출성장세도 큰 폭으로 확대돼 올 한해 사상 최대의 매출달성도 기대할 만 하다” 고 자신감을 피력했으며, “우리의 미래 비전과 이상의 실현을 위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기 위한 도전과 노력 또한 계속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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