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 강원 산불피해 성금 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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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 강원 산불피해 성금 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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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원문희)은 지난 24일, 울진에서 시작된 산불피해 복구 및 이재민 구호를 위한 성금을 모금했다고 밝혔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직원들은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7일간 자발적으로 경북·강원지역 산불피해를 지원할 수 있도록 성금을 모았고, 성금 2,175,000원을 인천 중구청에 위탁해 인천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했다.

공단은 지난 2019년 동해안 산불 피해에도 임직원 120명이 참여해 1,700,000원을 기부해 이재민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한 바 있다.

원문희 이사장은 “전례없는 산불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의 아픔에 공감하고, 피해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모금 운동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실질적인 대외소통의 확대와 사회적가치 관점에서의 사회공헌사업 재정립, 재난안전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여 공기업으로서 사회적가치 실현에 충실한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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