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당 거제시 지구당은 지난 9일 김현철씨의 요구에 대한‘당의 공식입장’을 밝혔다.
당의 공식입장을 통해 지구당은“우리 당은 개인 김현철의 출마를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출마를 반대하는 것이며 이 또한 우리의 권리”라고 주장했다.
민노당 거제시 지구당의 입장
민노당 거제시 지구당은 당의 공식입장을 통해 현철씨의 총선출마 반대 이유로 ▲현철씨는 선거출마를 결심하기 이전 단 몇일도 거제에서 살아본 적이 없는 서울사람이다. 당원들은 거제시민의 한 사람으로써 아무연고도 없는 곳에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라 움직이는 철새 같은 정치인들은 분명히 반대한다.
▲현철씨는 아버지 김영삼 전 대통령의 문민정부 개혁정책을 실패로 몰고간 책임이 있으며 이는 언론을 통해 확인된 바 있다. 사면복권 되었다고 하지만 국민들의 머리속엔 권력형 부정부패 이미지로 남아있다. 그 당시 국민들의 90% 이상이 사면, 복권 및 총선 출마를 반대한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그 동안 나라를 고통스럽게 만든 지역감정을 뛰어넘는 새로운 변화가 시작되는 지금, 현철씨의 거제출마는 그 자체가 지역감정을 바탕에 둠으로인해 필연적으로 새로운 지역감정을 불러 일으켜 이곳 거제를 망국적인 지역감정의 중심에 놓을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등 세가지를 들었다.
민노당 거제시 지구당은 “한 개인의 권리인 피 선거권은 당연히 보장돼야 한다. 그러나 소위 소통령으로 불리운 사람으로서 현철씨는 개인의 권리를 주장하기 보다는 국민들에게 고개 숙인 것 처럼 낮은 곳에서 더욱 성실하게 봉사할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현철씨 성명 발표
김현철 거제미래발전연구소장은 15일 민노당 거제시 지구당의 입장발표에 따른 별도 성명을 냈다.
김소장은 민노당이 당보에 ‘우리가 김현철 출마를 반대하는 이유’라는 글을 실어 “대한민국의 공당으로서 존재가치를 의심케 하는 작태에 분노를 금할 길이 없다. 우선 대화의 통로를 열기위해 ‘해명 및 사과 요구서’를 보냈으나 무성의한 태도로 일관해오던 민주노동당 거제시 지구당이 9일 공식입장 이라는 글을 보내 또 한번 개인을 우롱했다”고 주장했다.
김소장은 민노당이 자신이 해명을 요구한 ▲개인의 피 선거권을 제한하려는 이유 ▲김현철과 IMF의 연관성 ▲마산출마를 포기한 이유가 마산시민의 여론이 좋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근거 ▲수천억원 대선자금 남은 돈 수백억원을 쓸데가 없어서 곤란한 처지에 있다고 밝힌 근거 ▲김현철이 출마를 강행하면 엄청난 돈이 뿌려질 것이라는 근거 등 다섯가지 부분은 언급없이 일고의 가치도 없는 논리와 거짓을 늘어놓는 것은 당당하지 못한 태도라고 반박했다.
김소장은 또 ▲민노당은 조잡하고 근거없는 사실들을 가지고 한 개인의 명예를 무참히 짓밟는 행위를 삼가할 것 ▲정치 염증과 분열을 조장하는 정치적인 모략과 음모를 중단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정책개발의 장에 나설것 등을 촉구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우리나라 국민들이 앵삼이를 좋아하고 있다고 판단하나보지
한심한 놈들....................... 앵삼이고 현철이고 어느곳 이던지 언제던지 이름마져도 보기싫은 인간들이다
그래 한번 나와바라
거제주민들의 민의를 지켜 볼란다
전국의 국민여러분!
영삼이 아들인 현철이가 국회의원에 나온대요
과연 당선되는지 어떤지 지켜 봅시다
아마 거제도의 성숙성및 정직성을 지켜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