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4일 ~ 7일까지 케나다 벤쿠버 힐틴호텔에서 개회하는 총회에서 제주도와 공사 및 참석하여 제주산 감귤주스와 감귤 초코릿 홍보와 수출상담회를 가져 우선 제주산 감귤주스를 수출하기로 원칙적으로 합의했다고 도는 15일 밝혔다.
도는 우선 제주산 감귤주스를 수출하기로 원칙적인 합의를 하였고 현재 가격 등 세부적인 사항에 대한 협의가 진행중이다.
이에대해 도 관계자는 "이 기회에 제주산 감귤주스의 미주지역 수출이 성사될 경우 미국지역 뿐만 아니라 동남아, 유럽 등의 한인 대상으로 판로를 넓혀 나갈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에앞서 미주한미식품상총연합회(회장 구군서)는 지난 7일 ~ 9일까지 총회준비 위원장인 신진 부회장 외 1명을 제주도와 제주도지방개발공사에 출장시켜 제주도와 협의,수입상담을 가진바 있으며 국제컨벤션센터와 감귤복합가공단지를 방문해 돌았갔다.
북미 25개지역에 식품상 2만5천여 회원으로 구성된 미주한미식품상총연합회는 연간 150억 ~ 200달러 매출실적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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