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기관 훈훈한 설 명절 줄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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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기관 훈훈한 설 명절 줄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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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정의 손길 따뜻한 논산

^^^▲ 교육청^^^
논산의 기관들이 정성어린 선물을 만들어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장애우, 시설방문 등 온정의 온도가 올라가고 있다.

논산교육청(교육장 도승구)은 1월 4일(월) 도승구 교육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논산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사랑 나눔 위문품을 전달했다.

^^^▲ 논산우체국^^^
논산우체국(국장 최석순)은 소년소녀 가장 2명, 독거노인 및 장애우 가정 10곳, 사회 복지시설 3곳에 명절 선물 및 생활비 지원과 백미 등을 전달하였다.

특히 우체국 집배원들을 대상으로 배달 구역 내 소외계층을 선발 사랑의 온도가 새롭게 느끼어 지고 있다.

논산교육청과 우체국에서는 앞으로도 소외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발굴하여 도움을 주고 명절의 1회성이 아닌 그들의 이웃으로 살아 밝은 논산 희망의 논산 건설에 나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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