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군포시 중앙도서관은 시민들의 독서문화생활 지원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올 상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시민 안전을 위해 비대면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하는 독서문화프로그램은 어린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모두 12개 강좌의 수강생을 모집해 운영한다.
▷성인 대상 프로그램으로는 △영어원서 함께 꾸준히 읽기 △소설쓰기의 여덟주제 △엄마도 아이도 행복한 책육아 △엄마를 위한 그림책 테라피’가 있고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은 △꾸러기 동화여행 △알파세대를 위한 맞춤형 연극놀이 △엔트리&인공지능 △세계사 첫걸음 등이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3일부터 11일까지 군포시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수강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나 재료비(교재비)는 수강생 부담이다.
최명수 도서관정책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고, 시민들에게는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마련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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