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92대 지원
스크롤 이동 상태바
진주시,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92대 지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당 700만 원 지원…3월 11일까지 접수
LPG 어린이 통학차량
LPG 어린이 통학차량

경남 진주시는 미세먼지에 취약한 어린이의 건강보호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진주시에 등록된 경유 차량을 폐차하면서 어린이 통학차량으로 사용하기 위해 중형 승합(9~15인승) LPG 어린이 통학차량 신차를 구입할 경우 대당 700만 원의 보조금이 지원된다.

올해는 6억 4400만 원을 투입해 92대를 지원하며, 특례조항으로 2022년 12월 31일까지 폐차 여부와 상관없이 LPG 어린이 통학차량을 신차로 구입하기 위한 경우에도 보조금 지원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오는 2월 28일부터 3월 11일까지 온라인(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과 우편(등기) 접수만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경유차는 LPG차에 비해 미세먼지 원인 물질인 질소산화물이 93배나 많이 배출되어 LPG차 전환 지원사업을 통해 미세먼지에 취약한 어린이의 건강을 보호하고 대기질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적극 참여를 당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