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립중앙도서관(관장 이문희)은 2022년 첫 번째 이달의 원주작가로 김도연 소설가를 선정했다.
‘이달의 원주작가’는 지역 문학 작가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예술가들을 선정하여 작가의 작품을 전시하거나 특강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김도연 작가는 1991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된 이후, 2000년 「0시의 부에노스아이레스」로 중앙일보 중앙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면서 본격적인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콩 이야기」,「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마지막 정육점」,「강릉 바다」,「누에의 난」,「패엽경」등 외 다수의 작품을 집필했으며, 2011년에는 무영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3월 한 달간 원주시립중앙도서관 로비에 김도연 작가의 작품을 전시하고, 3월 23일(수) 오후 3시 <이야기를 찾아가는 아흔 아홉 개의 고갯길> 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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