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동구자원봉사센터는 최근 한국자유총연맹 남동구지회 여성회로부터 방역 마스크 4,500장, 남동구여성단체협의회에서 2,000장을 후원받았다.
김미애 한국자유총연맹 남동구지회 여성회장 겸 남동구 여성단체협의회장은“코로나 종식을 기원하며, 어려운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남동구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이웃을 살피고 살기 좋은 남동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후원받은 마스크 중 4,500장을 남동구지역아동센터 41개소에 전달하고, 나머지 마스크 2000장은 물심양면으로 봉사를 해주시는 자원봉사자에게 활동 시 지급할 예정이다.
류호인 남동구자원봉사센터장은 베풀어주신 정성과 고마운 뜻을 아동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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