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식품제조․가공업소 위생관리등급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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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식품제조․가공업소 위생관리등급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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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청 전경
계양구청.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안전한 식품관리를 위해 이번 달부터 전품목 HACCP 적용업소와 지난해 위생관리등급 평가를 마친 23개소를 제외한 식품제조․가공업소 33개소에 대한 위생관리등급 평가를 실시한다.

이번 평가는 업소에 대한 기본조사, 서류, 환경, 시설 평가 등 120개 항목을 평가(총 200점 만점)하며, 점수에 따라 자율관리업소, 일반관리업소, 중점관리업소로 구분해 관리 한다.

시설과 위생관리가 우수한 자율관리업소는 특별한 사유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 식품위생감시원의 출입․검사를 2년간 면제하고, 중점관리업소는 연 1회 이상 집중 지도․관리를 받게 된다.

한편, 구 관계자는 “식품제조․가공업소 위생관리등급 평가관리를 통하여 구민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 제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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