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이동전화 3사는 소비자들의 선택을 폭을 넓히고 편리함과 통화료 절감이라는 목적아래 다양한 서비스 품목과 그에 따른 203개의 차등 요금제를 도입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요금제는 소비자들에게 편리함과 요금 절약을 느끼게 하기는커녕 혼란만을 가중시키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혼란을 막고, 다양한 요금제 가운데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것을 간편하게 비교 선택할 수 있는 사이트가 6월 30일부터 정보통신부 홈페이지(해당 사이트는http://www.mic.go.kr/010/)에서 실시되고 있다. 해당 사이트로 들어가 제시되어 있는 항목에 자신의 상황을 입력하면 가장 값싼 요금제를 비롯, 자신에게 맞는 최적 요금제를 알 수 있다.
이러한 정보통신부의 서비스로 5월말 현재 3,300만 명에 이르는 이동전화 이용자들의 경제적인 부담을 줄이고 합리적인 소비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사업자간 요금 경쟁을 부추겨 장기적인 요금인하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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