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경, 주요보직자 신고식 및 신임순경 임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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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경, 주요보직자 신고식 및 신임순경 임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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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명 인사발령...신임 순경 20명 현장 배치

포항해양경찰서(서장 김형민)는 7일 2022년 포항해경 정기 인사발령에 따른 주요보직자 신고식 및 신임순경 임용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2022년 정기인시발령에 따라 타 해양경찰서에서 포항해양경찰서로 전입한 75명을 포함한 인사발령자 총 255명과 신임순경 20명은 2월 7일부터 각 부서에서 근무하게 된다.

또한 인사발령으로 인한 업무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부서별 합동근무 및 집중 인수인계를 실시하고 신임순경은 15주간의 함정 및 파출소 현장실습을 마치고 2월 7일부터 해양경찰관으로서 각 부서에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번 신고식은 오미크론 대유행 및 지역사회 전파 우려에 따라 주요보직자 10명과 신임순경 20명만이 참석하여 소규모로 진행되었다.

포항해양경찰서장은 “인사발령으로 인해 업무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합동근무 및 인수인계를 철저히 하고 국민이 더 신뢰할 수 있는 포항해양경찰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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