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검찰의 이번 재수사가 가져올 파장의 줄기와 충격이 상황에 따라서는 상당 할 것 이라는 정치권 안팎의 분석들이 나오고 있고, 여기에 검찰의 뒤늦은 수사가 국민여론의 반감을 불러 일으켜 엉뚱한 제3의 피해자를 양산 할수 있다는 견해가 있어 수사 진행에 관신이 집중되는 부분이다.
5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뒤에 이루어지는 재수사를 노 대통령이나 통합신당측에서 내놓은 아이디어라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 것 같다.
그 이유중 하나는 대선 패배후 불어닥칠 현상중의 하나인 지지기반의 이탈과 새로이 시작될 총선의 준비작업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바쁜 시점에 이러한 복잡하고 지루한 싸움을 버릴 총체적 여유가 모자란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검찰의 독립성을 찾기위한 노력의 하나로 자발적 수사를 펼쳐졌다고 생각을 하려고 해도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많다.
무한 자유를 만끽한 이번 정권의 검찰이 무엇이 아쉬어서 아직 걸음마 단계도 벗어나지 못한 정당의 리더를 수사한다는 것은 누워서 침뱉는 행동을 하는 것이나 다름 없기 때문이다.
또 일사부재리라는 사법적 집행규정을 어겨 가면서 이러한 행동을 한다는것은 아무리 생각을 해도 검찰의 정치화가 시작 되었다고 생각될뿐 다른 어떠한 추측이 나올수가 없다.
이러한 추측이 새로이 들어설 이명박 당선인과 한나라당의 영향력으로 인해 발생 되었다면 제왕적 권력을 누리려 한다는 비난의 소리와 국민이 직접 새로운 정권의 음흉한 모습을 좌시하지 않을것이다.
대한민국 검찰은 권력의 시녀란 소리에 이제 지겹지 않은가?
몇몇의 정치판에 줄서기로 인하여 대다수 양심검찰을 욕되게 하지말기 바란다.
뻔히 나온 동영상도 증거자료가 되지 못한다하면서 무혐의 처분 내리다시피한 BBK의 진실이나 제대로 밝혀야 할 것 이다.
대한민국 검찰의 올바른 대쪽같은 정신이 살아있기를 바란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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