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단체연합-박정희 대통령 사랑 초청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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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단체연합-박정희 대통령 사랑 초청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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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에 관심 가지고 있는 분, 놓치지 말아야...

 
   
     
 

우리 카페를 찾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바른 정신에서 바른 가치관과 바른 행동이 나오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불행히도 우리는 김대중 정권과 노무현 정권의 치하에서 친북을 강요당했으며 기존의 반공적 가치관과 애국심은 난도질을 당하고 굴욕과 오욕의 10년 세월을 살아 왔습니다.

이들에 의해 대한민국의 태극기는 끌어내려지고 그 자리에 한반도기라는 괴뢰정부기가 게양되었습니다.

우리는 이런 꼴까지 보아야 했습니다.

친북정권에서 지금까지 김정일에게 퍼준 돈은 액수만 11조원에 달한다는 이야기가 국정감사에서 나왔습니다.

이로 인해 북한이 핵무장을 하기에 충분했다는 분명한 증거이지요.

박정희 대통령을 추억하는 국민은 새마을 운동과 연계하여 생각합니다. 새마을 운동은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고 한강의 기적을 이룬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근면, 성실, 자주, 협동, 정직 등 새마을 운동이 지향하는 정신적 기조는 맑고 투명했습니다. 국가와 국민은 혼연일체가 되어 새마을 운동을 통해 바른 정신을 함양할 수 있었습니다. 자연스럽게 애국심과 애향심이 고취되었고 한국인이라는 자긍심도 높아졌습니다.

대한민국의 발전의 원동력이 된 새마을 운동은, 김대중 정권과 노무현 정권의 의도적인 박정희 죽이기가 거듭되는 동안, 심각한 도전과 비판을 받으며 무너졌습니다. 개혁을 빙자하여 한국인의 근간을 이룬 새마을 운동정신을 낡은 사고로 비하시키고 시대정신으로의 치환을 강조한 친북자들의 논리에 어이없이 당하고 말았습니다.

반공적 가치관을 가지고 성장했던 보수주의자들은 수구꼴통이라는 손가락질을 받으며 아스팔트 위에서 시위를 해야 하는 처참한 몰골로 변하고 말았습니다. 북한이 핵실험을 하기 전까지 한국의 보수주의자들은 숨도 크게 못 쉬고 살아 왔다는 지적이 오히려 솔직한 지적일 것입니다.

북한과 김정일은 변하지 않았는데 한국은 변했습니다. 김정일을 추종하는 괴뢰집단으로 변질되었습니다. 개혁으로 위장하고 진보를 빙자하여 국제화를 떠들었던 새빨간 입들이 정치를 하는 동안, 대한민국 국민은 매일 40명씩 자살로 생을 마감하는 지경이며 현재 실업자가 20%를 상회하는 정도까지 추락하고 말았습니다. 잇단 부동산 정책의 실패로 부자는 아파트를 150채를 소유한 기록까지 나왔습니다. 친북좌파 정권 10년 세월에 신용불량자가 700만 명이 배출되었습니다.

보수주의는 죽지 않았습니다. 보수주의자들의 선택으로 2007년 대선에서 좌파정권은 종말을 고했습니다. 그러나 안심할 수 없습니다. 친북정권 10년 세월 동안에 대한민국의 고위공직자 대다수는 김대중과 노무현이 심어 놓은 친북자들이기 때문입니다. 이들이 대한민국의 전 분야에 걸쳐 전문위원이 되어 있고 공모에 대한 심판자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들을 빼내야 합니다. 그래야 친북적 불온사상이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가장 두려운 적은 외부의 적이 아니라 내부의 적입니다. 친북성향자들이 대한민국을 좌지우지 하는 높은 자리에 있는 동안, 대한민국은 인문학이 사멸되었습니다. 인문학은 사람의 가치를 결정해 주는 학문이기에 인문학이 사멸되었다는 것은 곧 한국인의 가치가 얼마나 되는지에 대한 평가조차 없어졌다는 말이 됩니다.

보주주의자들과 보수주의 단체들은 연합되어야 합니다. 각 분야에 걸쳐 막강한 권력을 휘두르고 있는 친북자들에 대해 목소리를 높이고 저들이 역사에서 물러갈 때까지 싸워서 잃어버린 가치관을 도로 찾아 와야 하기 때문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사상과 판단은 옳았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이후 지금까지 5명의 대통령이 통치해 왔으나, 박정희 대통령 같은 대통령은 없었습니다. 국가와 국민에 대한 사명감으로 헌신한 대통령은 없었습니다.

대신 국민의 세금으로 떡을 친 대통령들의 실패만 가득하여 이왕에 이룬 한강의 기적은 소리 없이 무너져 내리고 있을 뿐입니다. 이제 더 이상 무너지지 않도록 막아내야 합니다. 막아내고 더욱 발전시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이 되도록 만들어내야 합니다.

그 방법은 각계각층에 뿌리를 내리고 권력을 휘두르고 있는 친북자들과 실력으로 맞서서 쫓아내는 것입니다. 예컨대 한국 문학계의 거두로 각종 공모에 심사위원으로 위세를 떨치고 있는 친북좌파 작가들을 실력으로 밀어내는 등의 일입니다.

좌파의 시각에서 보수주의자의 작품을 심사하게 되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좌파가 심사위원으로 있다면 좌파의 작품만 심사를 통과할 수 있다는 말이지요. 그렇다면 보수주의 심사위원들을 더 많이 위촉한다면 보수주의자의 작품이 선정될 것입니다.

이를 뻔히 알면서도 속수무책으로 당한 것은 친북정권이 친북자들에게 위를 주었기 때문이며 위를 점령당하고 난 뒤에는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김대중 정권과 노무현 정권 시절에 김정일이 내린 교서에는 친북자들이 각계각층에 침투하여 친북세력을 확장하라는 지시가 내려져 있었습니다. 전향자 강길모 씨의 양심선언에서 구체적으로 밝혀진 내용입니다.

이제 우리는 각계각층에 암세포처럼 퍼져 있는 친북자들과 맞서 실력으로 제압하고 권좌에서 축출해야 합니다. 먼저는 애국시민들과 애국단체들의 단결이 필요합니다. 크면 클수록 좋습니다. 파워가 있어야 운동력이 생기기 때문이지요. 실력 있는 각계각층의 보수주의자들과 보수단체의 연합으로 서로에게 힘을 주어야 합니다.

친북자들이 두 손을 들고 나갈 때까지 싸워야 하기 때문에 엄청난 전투력이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보수주의자들과 보수주의 단체들은 모래알같이 흩어져 있어서 힘을 규합하여 운동할 수 있는 운동력과 추진력을 만들어 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당했던 것입니다. 참으로 원통하고 분한 일입니다.

이제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장래를 위하여 보수주의자들과 보수단체들의 연합을 촉구합니다. 바른 사상과 바른 가치관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장래를 이끌고 갈, 실력 있는 보수주의의 향도자가 되어 주실 애국시민과 애국단체들을 초빙합니다. 애국은 나다. 대한민국의 장래는 내가 책임진다 할 수 있는 열정과 총기가 있는 분들은 우대하며 적극 지지해 드리겠습니다.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 카페는 보수주의의 지성이며, 보수주의 인터넷 신문 대표주자인 뉴스타운과 함께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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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의영 2008-06-26 14:06:46
국민 대부분의 뜻이 하신 말씀에 대하여 동감하며, 이것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면 국민들로부터 힘을 얻을것을 확신합니다.
저와 같이 협력하여 뜻을 이루어낙 반미친북좌파세력소멸에앞장설것을 다짐합니다. 박의영목사 010-8277-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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