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진주박물관, ‘설맞이 복 나들이’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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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진주박물관, ‘설맞이 복 나들이’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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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기간 관람객에게 호랑이 모양 저금통 증정

국립진주박물관(관장 장상훈)은 임인년 설을 맞아 연휴 기간에 박물관을 방문하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호랑이 모양의 저금통을 나눠주는 ‘2022 설맞이 복(福) 나들이’ 행사를 실시한다.

연휴 기간인 29일과 30일, 31일, 그리고 2월 2일에 박물관 로비에서 진행하며, 매일 500개의 저금통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단, 설 당일인 2월 1일은 휴관이므로 행사를 진행하지 않는다.

예로부터 호랑이는 나쁜 기운을 물리치는 벽사(辟邪)의 의미를 가진 영물(靈物)로 여겨져 왔다. 이에 국립진주박물관에서도 2022년 호랑이해를 맞아 모든 이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호랑이 저금통을 준비했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진주박물관 누리집 또는 누리소통망을 참조하거나 기획운영과(740-069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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