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예산절감, 공무원 뛰면 10억 절감
스크롤 이동 상태바
지자체 예산절감, 공무원 뛰면 10억 절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여, 기술직 공무원 '08년도 소규모 지역개발사업 10억원 절감

^^^▲ 측량작업^^^
지자체의 소규모 사업에 평등과 예산절감의 효과를 높이는 군이 있어 새로운 모델이 되고 있다.

부여군은 2008년도 소규모 지역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기술직 공무원 27명이 참여하는 pool제를 운영한다.

지난 7일부터 오는 3월 16일까지 70일간 운영되는 pool제는 지역균형발전을 통한 주민의 삶의 질을 균등하게 향상하고 주민참여 기회를 대폭 확대 민원발생요인과 부실시공을 방지하기 위해 팀이 운영되고 있다.

이 기간동안 합동작업팀은 오지개발사업, 소규모 지역개발사업과 상수도사업, 농업기반시설 사업, 읍·면 발주사업 등 342건에 총사업비 156억의 군, 읍면 발주 사업의 현지조사 및 측량·설계에 참여하게 된다.

합동작업팀은 부여종합 운동장 사무실에 군청과 읍·면 토목직 공무원 27명, 5개 반으로 편성 운영하고 있으며 현지조사와·측량 및 설계를 한다.

특히 현지조사를 통해 현지여건을 설계에 반영하고 주민 대표자 등 현지사정에 밝은 주민이 참여토록 함으로써 지역 편중 민원발생 요인을 사전예방하는 효과도 기대된다.

군 핵심 관계자는 “2008년도 사업의 합동작업을 통한 3월 이후 동시 조기발주가 가능해 지역의 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루고 주민 참여 형 행정을 실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