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바다로 돌아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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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해수욕장 개장 첫 주말 20만명 찾아

^^^▲ 나! 바다로 돌아갈래건장한 청년들이 육중한 몸매를 과시하며 모래밭을 걸어가고 있다.
ⓒ 김경목^^^

20만명의 관광객이 주말을 이용해 강릉 경포해수욕장을 찾았다.

주말 25도를 넘나든 무더위에 해수욕 인파들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바다에 몸을 던지고 모래찜질을 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일부 피서객들은 제트스키, 바나나보트 등의 수상레포츠를 통해 짙푸른 경포바다를 질주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10일 개장한 경포해수욕장엔 서둘러 피서를 온 인파들로 인해 연일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이에 강릉시는 관광객 2천만명을 목표로 개장 기간동안 '수중영상제'(WATER SCREEN SHOW, 매일 밤 9∼10시), '경포여름바다예술제'(21∼8월10일) 등 30여 가지의 볼거리 축제를 마련했다.

동해안 인근 해수욕장도 일제 개장

동해안 83곳 해수욕장도 지난 10일을 전후해 일제히 개장했다. 동해 망상, 삼척, 속초(10일), 고성 화진포(11일), 양양 낙산(12일).이들 각 해수욕장은 내달 20일까지 운영된다. 한편 지자체들은 지역 특성에 맞는 볼거리, 먹거리 축제 등을 통해 피서객들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 개장 후 첫 주말을 맞은 경포엔 20만명의 피서객이 더위를 식히고 돌아갔다.
ⓒ 김경목^^^
^^^▲ 개장 후 첫 주말을 맞은 경포엔 20만명의 피서객이 다녀갔다.
ⓒ 김경목^^^
^^^▲ 모래이불!
ⓒ 김경목^^^
^^^▲ 바다로 뛰어든 청춘!개장 첫 날 쌀쌀한 날씨에 관계없이 바다로 뛰어든 청년들.
ⓒ 김경목^^^
^^^▲ 해수욕장 안전은 우리가 책임진다.지난 10일 해수욕장 개장식에서 동료 안전요원의 피서객 안전을 책임진다는 선언을 듣고 있다.
ⓒ 김경목^^^
^^^▲ 경포해수욕장 개장!지난 10일 심기섭 강릉시장을 비롯한 관계기관장들이 경포해수욕장 개장 리본을 자르고 있다.
ⓒ 김경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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