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년 전인 2017년 1월 어느 날 약간의 눈발이 날려 시내보다 기온이 많이 낮은 치악산아랫동네 행구동 국형사인근으로 달려갔다.
산수유를 비롯하여 국화, 은행, 단풍잎등 흰 눈에 살포시 얼굴을 감춘다. 겨울 산수유가 아름다웠던 그날의 사진을 꺼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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