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채석단지 지정 관련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공람 정지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원주 채석단지 지정 관련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공람 정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2월 23일 개최한 주민설명회는 주민반발로 무산되었다.
12월 23일 개최한 주민설명회는 주민반발로 무산되었다.

원주시는 귀래면 귀래리 일원 ㈜경기개발의 원주 채석단지 지정과 관련해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공람을 정지하고 향후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되면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도록 통보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23일 개최할 예정이던 주민설명회가 코로나19 확진자 증가 및 관내 오미크론 확진자 발생 등 주민들의 감염 우려와 방역 조치 미비로 인해 정상적으로 열리지 못한 바 있다.

이에 지역 주민들이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돼 원하는 주민 모두가 참석할 수 있는 시기에 다시 설명회를 개최해 달라고 요청한 가운데, 원주시는 행정절차법에 따라 30일 자로 공람 정지를 공고하고 ㈜경기개발에 코로나19 상황 안정 이후 주민설명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통보했다.

원주시 관계자는 “현재까지 원주 채석단지 지정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대해 제출된 주민의견서는 유효하고, 추후 공람이 재개되면 사전에 공고할 예정”이라며, “공람 재개 후 추가 의견 제출이 가능한 만큼, 대응 방안 마련을 위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12월 23일 개최한 주민설명회는 주민반발로 무산되었다.
12월 23일 개최한 주민설명회는 주민반발로 무산되었다.
12월 23일 개최한 주민설명회는 주민반발로 무산되었다.
12월 23일 개최한 주민설명회는 주민반발로 무산되었다.
12월 23일 개최한 주민설명회는 주민반발로 무산되었다.
12월 23일 개최한 주민설명회는 주민반발로 무산되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