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속을까? 속아줄까?”
김영환 전 의원은 28일 페이스북에서 드디어 윤석열 랩이 완성되었다고 소개했다.
김 전 의원은 “대선이 끝나자마자 전기료가 10% 가스료가 16% 오른단다. 탈원전 고지서”라며 “속을까? 속아줄까?”라고 물었다.
이어 “공수처가 괴물이 되었다. 무차별 통신조회에 무성적이다. 그 난리를 펴던 4+1은 어디로 갔나?”라며 “소득주도성장 최저밈금 주 52시간 주장하더니 재벌총수 불러 일자리 투자 구걸한니 속을까? 속아줄까?”라고 물었다.
또한 “대장동 묻어두고 특검 회피하고 속을까?속아줄까?” “부동산 폭등, 전월세 대란, 세금 폭탄, 속을까 속아줄까?” “이준석 해당행위, 민주주의란다. 속을까 속아줄까?”라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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