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조재훈 의원,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관련 오산시의 제도적 기반 현황과 향후 과제’ 토론회 참여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기도의회 조재훈 의원,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관련 오산시의 제도적 기반 현황과 향후 과제’ 토론회 참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위해서는 끈끈한 연대와 조직 필요”

 

2021 정책토론회-사회복지사 처우개선 관련 오산시의 제도적 기반 현황과 향후 과제 토론회(앞줄 오른쪽 조재훈 의원) /경기도의회

조재훈 의원이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관련 오산시의 제도적 기반 현황과 향후 과제’ 토론회에 참여했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조재훈(오산 2) 의원이 지난 23일 개최된 ‘2021 정책토론회-사회복지사 처우개선 관련 오산시의 제도적 기반 현황과 향후 과제’에 토론자로 참석했다.

이날 토론회는 오산중증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주최하고 오산중증장애인자립생활센터·오산시사회복지사협회·오산시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으로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노상은 오산대학교 사회복지상담학과 교수의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관련 지방자치단체 조례분석-경기도 31개 시·군을 중심으로’에 대한 발제로 시작됐다.

조 의원은 “사회복지사들이 직업의식과 전문성을 가지고 일을 하고 있음에도 낮은 임금으로 인해 그 처우는 매우 열악하다”고 언급했다.

이어 “처우개선의 시작도 임금 인상이고, 끝도 임금 인상이라고 생각한다”며 “업무의 과중을 조정하는 것은 이후의 보완적인 조치”라고 말했다.

또 임금이 적절히 보상되지 않으면 처우개선이라고 할 수 없다”면서 “사회복지사가 끈끈하게 연대하고 강력한 단체를 만들어야 처우개선으로 나나아갈 수 있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