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는 오는 18일 오후 3시에 논산시종합사회복지관 민방위교육장에서 최근 계룡시 시승격과 관련 인구감소, 상권이동과 관련 지역경제 위축 등 시세 약화를 우려하는 시민들의 우려를 불식시키고자, 심대평 도지사를 모시고 논산시 발전방향에 대한 구상을 설명을 듣고, 시민과의 대화시간 갖는다.
이날 충남도에서는 심대평 도지사를 비롯 실·국장 20여명이 첨석하며, 논산시에서는 시장을 비롯 도의원, 시의원, 관계공무원, 관내 기관·단체장, 읍면동 번영회대표, 상가지역 상가대표 등 각 계층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민 500여명이 참석한다.
건양대학교 소광섭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는 도지사와의 현장대화는 논산시 미래에 대한 비젼을 제시하고, 논산시세의 위축 없이 논산시와 계룡시가 공동 번영할 수 있는 길을 논의하고 모색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
논산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이 참석하여 논산시 발전을 위한 좋은 의견을 제시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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