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가 강원도 주관한 '2021년 지방세정 운영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1년 지방세 부과·징수 및 운영, 세외수입 부과 및 징수, 지방세 세무조사, 연찬회 입상 등 지방세정 운영 전반에 걸쳐 총 5개 분야 19개 항목에 대해 종합 평가했다.
특히 코로나19에 따른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지방세 감면 추진과 시 이전·창업 기업에 대한 지방세 멘토링 서비스 등을 운영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인수 세무과장은 “납세자 편의를 위한 전 직원의 노력과 함께 성숙한 납세 의식을 갖춘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좋은 결과를 얻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만족하는 최상의 세무행정 서비스 제공과 정확한 지방세 부과로 공평과세 확립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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