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사유림 매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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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사유림 매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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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내 토지등 조건 갖춘 임야에 대하여

동부지방산림청은 올해 34억의 예산을 확보하고 605ha의 사유림을 매수할 계획을 세웠으며 여기에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시용)가 앞장서 국유림에 연접하거나 백두대간 내 토지, 5대강 유역 수원함양림등의 조건을 갖춘 임야에 대하여 적극 매수를 추진할 방침이다.

산림의 기능이 증대되고 있는 요즘 산림 고유의 기능 뿐아니라 산림휴양, 생활환경보전, 재해방지 등 국민들에게 공익적 기능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경영이 부실하거나 관리 및 활용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방치된 산의 개인 산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하였다.

매도승낙시 2개 감정평가 법인이 평가한 가격을 산술평균 금액으로 매수하며 종전과 달리 토지소유자가 감정평가업자 1인을 선정할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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