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공작정치의 희생자 김대업은 지금이라도 2002년도 대선 공작정치의 전모를 밝히고 국민에게 사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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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공작정치의 희생자 김대업은 지금이라도 2002년도 대선 공작정치의 전모를 밝히고 국민에게 사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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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도 대통령선거에 국민들의 신성한 표심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면서 역사를 왜곡한 공작정치의 전형적인 희생물로 버려진 김대업씨는 지금이라도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위한 자기고백을 성실하게 수행해야한다.

병풍을 만든 장본인으로써 10년만에 정권이 바뀐 상황에서 진실왜곡으로 민심을 팔아먹은 김대업은 결코 역사의 가혹한 평가로부터 자유로울 수가 없다.

그는 지금이라도 그 당시 공작정치를 주도한 반역사적 인물들에 대한 진실고백을 통해서 민심을 팔아먹은 공작정치가 어떻게 누구에 의해서 사주되고 이루어졌는지에 대한 자세한 사죄성 고백을 국민들에게 함으로써 대한민국 민주주의에 대해 백배 사죄하는 자세를 보여야 할 것이다.

병풍을 만든 반역사적, 반민주적 굴욕적인 담합을 주연한 김대업을 의인(義人)이라 두둔하고 칭송한 구여권의 인사들은 국민과 역사 앞에 백배사죄하고 지금이라도 책임을 지는 모습을 보여야 할 것이다.

당시 박양수, 천용택, 이상수, 신기남, 이해찬 씨 등이 국민의 마음을 왜곡하는 이 거대한 음모를 두둔하고 칭송한 것에 대해서 책임을 지고 지금이라도 모든 공직에서 사퇴해야 할 것이다.

2008. 1. 8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박 태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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