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네이버스 강원지역본부(본부장 박미경)는 횡성군(군수 장신상)과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 가정 70가구를 대상으로 ‘건강 Dream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결식 및 건강관리의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건강 Dream 지원 사업’의 사업비는 1천 5백만 원 규모로,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와 강원지역 의약단체의 공동 기부금으로 마련됐다. 이번 사업으로 굿네이버스 강원지역본부는 횡성군과 연계하여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 아동 가정 70가구 대상으로 4주간 주 1회 밀키트와 영양간식을 지원하고, 방한용품을 제공했다.
박미경 굿네이버스 강원지역본부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을 지원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동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신상 횡성군수는 “이번 사업으로 취약계층 아동이 영양가 있는 식사와 간식을 지원받게 돼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횡성군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애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강원지역본부는 국내복지사업 및 아동권리옹호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정부, 지방자치단체 및 기업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아동권리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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