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허영회 부이사장과 각 지역본부 본부장은 상권활성화사업 우수 현장인 진주시 중앙시장과 논개시장을 지난 17일 방문했다.
허영회 부이사장과 전국 지역본부 본부장들은 사업추진 경과를 보고 받고 관계자들을 격려했으며 사업 추진에 따른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에 대한 공단의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진주시 중앙상권활성화 사업은 지난 2019년부터 국비 40억원, 시비 40억원 등 총 8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진주 중앙 원도심 5개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5개년 계획으로 추진 중이다.
공동브랜드 개발, 로데오거리 마이무 푸드존, 논개시장 누들로드 조성, 중앙시장 먹자골목 정비, 청과시장 소매점 한소쿠리 개장, 진주맥주 개발 등을 완료했고 노점 매대 현대화사업, 상인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하도상가 e-스포츠 커뮤니티 센터 조성, 보부상 투어길 프로젝트 등을 추진하고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 “지난 16일 선정된 진주 중앙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면 원도심 상권활성화를 위한 진주 중앙상권 활성화 사업과 시너지 효과를 내어 침체된 원도심이 획기적으로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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