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문무대왕면 생활문화센터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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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문무대왕면 생활문화센터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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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회, 유도회 사무실 및 소매점, 업무시설 등 지역주민 화합 공간 마련

경주시 문무대왕면(면장 김종대)에서는 15일 문무대왕면발전협의회(회장 김남용)의 주최·주관으로, 문무대왕면 생활문화센터(경주시 문무대왕면 어일리 815 외 5필지) 건립 준공식을 가졌다.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공공복지 증진을 위해 건립된 문무대왕면 생활문화센터는 2019년 토지매입을 시작으로 약 2년 간 공사를 실시해 이날 준공됐고, 부지면적 2,188㎡, 건축면적 405.5㎡ 1동으로 총 4층 건물에 노인회, 유도회 사무실을 비롯해 소매점, 업무시설 및 게이트볼장 등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날 준공식에는 박차양 도의원, 엄순섭 시의원 등을 비롯해 지역 기관 단체장과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문화센터에서 종합복지서비스 시작의 기쁨을 함께 했다.

김남용 발전협의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생활문화센터 준공식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문무대왕면 생활문화센터가 지역주민의 건강, 여가생활, 휴식 등 다양한 복지 증진을 위한 지역민의 소통 화합의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종대 문무대왕면장은 “지역주민들의 생활문화 및 휴식공간으로 큰 역할을 하게 될 생활문화센터 건립을 축하드리며, 지역발전 및 지역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발전협의회장 및 대의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라며,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문무대왕면이 될 수 있도록 발전협의회 및 지역단체들과 상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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