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부 의원, 경남도 ‘자랑스런 도의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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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부 의원, 경남도 ‘자랑스런 도의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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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선 경험을 바탕으로 집행부 독주 견제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

김진부 의원(진주, 국민의힘)이 14일 열린 2021년 경남도의회 폐회연 자리에서 ‘자랑스런 도의원’으로 선정됐다.

‘2021 자랑스런 도의원상’은 (사)경상남도의정회에서 도민이 잘사는 경남을 만들기 위해 조례를 발의하고, 토론회‧공청회 개최, 현지 의정활동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도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김진부 의원은 3선 의원 경험을 바탕으로 행정사무감사 및 도정질문 중 날카로운 질문과 지적으로 집행부의 독주나 부당한 처사를 견제하고, 항상 적극적인 자세로 의정활동을 수행해 온 것으로 평가를 받아 왔다.

특히, 진주지역 현안과 관련해 경남혁신도시 인구유입 대책 마련, 지방도 1009호선, 1013호선 조속한 준공, 농업기술원 이전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 도비 등 예산 확보와 해결방안 마련에 큰 성과를 만들었다.

김진부 의원은 “지역발전을 위해 보다 더 큰일을 하라는 시대의 소명으로 알고 상을 받게 해주신 동료 의원들의 협조와 지역민들의 격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밀접하게 소통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하여 지역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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