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2021년 학술대회 의료질향상(QI)활동 우수상 수상
스크롤 이동 상태바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2021년 학술대회 의료질향상(QI)활동 우수상 수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외래 우울증 신규환자의 의료질향상’ 주제 활동사례 발표
2021년 학술대회 의료질향상(QI)활동 우수상 수상
2021년 학술대회 의료질향상(QI)활동 우수상 수상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한국의료질향상학회가 주최한 2021년 학술대회에서 의료질향상(QI)활동 우수상을 수상했다.

병원은 ‘외래 우울증 신규환자의 의료질향상’을 주제로 실시한 활동사례를 발표했다. 적정진료팀을 비롯해 정신건강의학과, 외래간호팀 등이 연합해 활동을 벌였다. 활동을 통해 진료프로세스를 보다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우울증 신환이 잘 관리되고 있는 지를 확인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이문수 병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우울증 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서 적절한 활동이었다고 생각한다”면서 “활동 결과를 바탕으로 보다 효율적인 우울증 환자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