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일 진주시장, 초전~대곡 도로 확포장공사 최종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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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초전~대곡 도로 확포장공사 최종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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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왕복 4차로 개통…지역주민과 통행자 편익 제공

조규일 진주시장은 10일 오전 초전~대곡 간 도로 확포장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관계자를 격려하고 마무리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시는 경상남도가 추진하는 지방도1013호선 초전~대곡 간 확포장 공사구간과 이어지는 초전 금산교 교차로~대곡 장흥교 구간에 90억 원을 투입해 2018년 9월부터 행정절차와 실시설계 및 보상을 완료하고 지난해 1월 착공해 이달 공사를 완료하고 왕복 4차로로 확장 개통했다.

시는 노폭이 협소하고 굴곡이 심해 저지대 침수로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도로의 계획고를 높이고 왕복 4차로로 확장해 사고 위험과 교통정체를 해소했다.

또 금산교에서 초장동 방면의 극심한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해 금산교 접속차로 개량공사와 부흥교~장흥교 간 연결도로 확포장공사를 연계 추진하고 있다.

조규일 시장은 현장을 점검하고 “내년 1월 금산교 접속차로 개량공사와 부흥교~장흥교 구간의 연결도로 확포장 공사를 완료하여 합천과 장재 방향으로 우회 소통이 가능해지면 금산교 교차로 교통 흐름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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