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컴, CFO에 박상환 前 금호생명 부사장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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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컴, CFO에 박상환 前 금호생명 부사장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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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독립채산제 실시에 이어 글로벌 매니지먼트 강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검사전문업체인 파이컴(대표 이억기 www.phicom.com)은 2일 글로벌 시장에서의 기술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새로운 CFO(재무책임자)에 박상환(朴相換)(57) 전 금호생명 부사장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경영학 박사인 박상환 부사장은 지난 30년간 금호그룹에서 해외 지사장 및 관리업무를 담당 했으며 최근에는 금호생명 관리 담당 부사장직을 맡아온 관리통으로 알려져 있다.

파이컴의 이번 박상환 부사장 영입은 지난 10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각 사업부분에 전문 경영인을 영입하며 독립채산제를 실시한 후속인사로 글로벌 관리능력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파이컴 이억기 대표이사는 “독립채산제의 실시 후 전문성을 갖춘 임원진의 지휘 하에 책임 경영 및 이익 극대화 실현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였다”며 “2008년에는 글로벌 관리담당 박상환 부사장의 영입으로 경영성과가 가시화되어 재도약의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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