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진주시는 지난 7일 문산 바이오산업진흥원에서 건강한 자조마을 6개 지역(문산읍, 일반성면, 사봉면, 중앙동, 성북동, 이현동) 건강위원회 위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간 건강 격차를 해소하고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하며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 주민운동교육원 유영란 대표가 강사로 나서 건강마을 주민 조직화 이해, 서울·부산 대도시의 건강생태계 사업 사례와 마을건강센터 사업, 우리 마을 건강 관련 의제 발굴 및 실행방안에 대한 강의로 건강 위원들의 의지를 다시 한 번 굳건히 다지는 계기가 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위원회 위원들이 각 지역에서 주도적으로 마을 건강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건강 리더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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