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어려운 이웃 위한 따뜻한 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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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어려운 이웃 위한 따뜻한 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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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복지재단에 김장김치 500박스, 이불 240채 기탁

경남 진주시는 7일 BNK경남은행에서 저소득 소외계층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위문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매년 명절과 연말에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활동을 해 온 BNK경남은행은 이번 연말에도 김장김치 500박스와 이불 240채(3,2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기탁 물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동 행정복지센터와 읍면사무소의 대상자 추천을 거쳐 관내 저소득 가정 74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코로나19로 더욱 힘들고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을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기탁한 위문품은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며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진주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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