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직원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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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직원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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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군수 장신상)은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직원을 공개 채용하는 등 2022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공모신청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현장지원센터 직원 3명 채용을 위해 지난 11월 30일부터 공고 중에 있으며, 9일과 10일 2일간 지원서를 접수받을 계획이다.

채용인원은 2022년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앞서 도시재생 뉴딜사업 신청 가이드 라인에 따라 선제적으로 설치계획인 횡성읍 구리마을, 우천면 소재지, 둔내면 소재지 일원의 도시재생 뉴딜사업 예정지역의 현장지원센터에서 근무하며, 채용시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 수립지원 및 도시재생예비사업 시행․운영, 지역주민 역량강화 및 주민의견 수렴․조정 등 현장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이는 가이드라인에 따라 횡성군이 2022년도 부터 본격적으로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신청하기 위한 사전대응 조치이다.

응시 자격은 관련분야 전문대학 졸업 후 실무경력 1년 이상 또는 학사학위를 취득한 자로 공고일 현재 횡성군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공고일 이전 만3년 이상 횡성군에 주민등록을 횡성군에 두었던 자 등을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며, 자세한 내용은 횡성군청 홈페이지 공고란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보수는 공무원 8급 3호봉 상당 기본급을 적용하며 정액급식비, 명절휴가비, 출장여비, 시간외 근무수당 등을 별도로 지급한다.

근무기간은 채용계획인 2022년 1월 1일부터 1년이며, 근무실적과 도시재생 뉴딜 공모 선정여부에 따라 1년단위 재계약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문의 사항은 횡성군청 도시교통과 도시재생팀(☎ 033-340-2633, 2635)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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