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포돌이 오염제거에 구슬땀 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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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포돌이 오염제거에 구슬땀 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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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기름유출지역 방제활동 및 성금기탁

서해안 오염사고 비상방재 관련자에 따르면 오염 띠의 감소와 확산이 진정국면에 접어든 상황으로 해양 방재보다 해안 방재 인력이 절대 부족한 현장에 어려운 근무환경 속에서도 봉사하는 경찰관서가 있어 복구의 큰 힘이 되고 있다.

논산경찰서(서장 신찬섭)는 태안군 소원면 소근2리 해안주변 기름유출 방제지역에 경찰관 등 전의경, 행정발전위원 등을 포함하여 50여명의 인력지원으로 피해지역의 방제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논산경찰서에서 피해지역 복구에 지원하는 경찰관 등으로 구성하여 피해 복구 작업을 펼쳤으며, 봉사활동에 앞서 경찰서장은 지역 피해어민들의 고통과 생태환경 복구에 비하면 아주 작은 봉사활동이지만, 최선을 다하고 부상에 주위하고, 실질적인 봉사활동이 되어 주기를 당부했다.

한편 논산경찰서 행정발전위원회(위원장 박순례)에서는, 복구작업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태안군청을 방문하여, 위원들이 모금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고 이어 피해현장에서 복구활동을 펼치는 뜻 깊은 봉사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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