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무거초등학교(교장 심정필)는 어린이들의 힐링 놀이터 MG 드림월드 개관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MG 드림월드 개관식에는 최윤서 전교회장, 김서윤 전교부회장, 심성윤 운영위원장, 윤채명 학부모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MG 드림월드는 학생들의 놀이공간이 부족하다는 학생들의 건의를 받아들여 지난해 1월 학교 공간혁신의 사업으로 넓은 복도공간에 아이들이 즐겁게 놀 수 있는 암벽타기, 미니농구대, Speed up, 미니축구, 두더지 잡기, 퐁퐁 매트, 노래연습장 등 7개의 영역으로 만들어졌다.
MG 드림월드는 지난 2019년부터 구축공사를 위해 설계·공사에 들어가 2020년 4월 완공했다.
하지만 지난해부터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운영하지 못하고 이날 개관과 동시에 문을 열었다.
MG 드림월드는 무거초 학생자치회에 MG 드림월드의 이용 시간, 이용 방법, 이용 규칙 등을 자율적으로 의논하고 운영하도록 했다.
심성윤 학교운영위원장은 “학생들이 코로나 19로 인하여 지치고 힘든 상황에서 MG 드림월드 놀이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일상으로의 회복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심정필 교장은 “MG 드림월드에서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놀이 활동을 하면서 즐거움과 성취감을 얻고 집중력과 체력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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