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한 정을 느낄수 있는 후원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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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정을 느낄수 있는 후원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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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및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정 50명에게 난방비 전달

논산시 장애인 후원회(회장 박판철)는 12월 20일 제 3회 “훈훈한 정, 아름다운 후원의 밤” 행사를 열어 장애인 및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50명을 선정하여 1인당 20만원씩 1,000만원의 난방비를 전달하였다.

“훈훈한 정, 아름다운 후원의 밤” 행사는 올해 3회째로 2006년 2회때는 어려운 이웃 48명을 선정하여 960만원의 난방비를 전달한 바 있으며,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장애인후원회 기금을 모아 매년 행사를 해오고 있다

논산시의 경우 총 인구 13만여명중 장애인은 9,221명으로 7%에 해당하는 많은 인원으로, 독거노인은 3,710명이며, 소년소녀가장 세대도 8세대 11명이나 된다. 장애인 관련단체로는 논산시 장애인 연합회(회장 손병복, 회원수 9,221명)와 논산시 장애인 후원회(회장 박판철, 회원수 41명)가 활동하고 있다.

장애인 후원의 밤 행사는 제3회 “훈훈한 정, 아름다운 후원의 밤”이란 행사명으로 1부 나눔의 시간, 2부 풍물놀이패의 흥겨운 시간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임성규 논산시장은 격려사에서 제 3회 “훈훈한 정, 아름다운 후원의 밤”을 맞아 우리 모두가 사회적 약자들에게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따뜻하고 훈훈한 정을 나눔으로써 기부문화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복지발전을 도모하여 불우한 이웃을 사랑의 손길로 돌보는 밑거름이 되기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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