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국제 어린이 영화제 내년 5월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부산서 국제 어린이 영화제 내년 5월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내 처음으로 국제 어린이 영화제가 열린다

부산에서 국내 처음으로 국제 어린이 영화제가 열린다.

부산시와 영화인들은 12일 부산 국제 어린이 영화제 조직위원회( 김기덕 위원장 부산 예술문화대학장 )를 결성하고 내년 5월 1회 부산 국제 어린이 영화제를 개최키로 했다.

조직위는 이에 앞서 각종 준비작업을 거쳐 오는 10월 제 8 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프레 부산 국제 어린이 영화제가 열릴 계획이다.

어린이 영화제는 어린이나 가족을 대상으로 한 영화와 애니메이션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영화축제로 어린이들이 만든 영화작품도 상영된다. 조직위는 3명의 프로그래머를 선정하고 곧 세계 각국영화의 출품 작품선정 등 구체적인 작업에 들어간다.

부산시 영상영화담당 진기생 사무관은 "미국 시카고나 캐나다 토론토에서는 어린이 영화제가 새로운 영역을 구축해 일반 영화제 이상으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고, 부산 어린이 영화제도 부산 국제 영화제 성공을 바탕으로 유명 영화제로 키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