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는 지난달 28일부터 취약층 대상 무료 인플루엔자(독감) 예방접종을 시작했다.
대상은 부천시민 만 19세~64세 이하 중 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급여),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구 장애등급 1~3급), 국가유공자(본인), 셋째아이상 막내자녀가 취학전인 다자녀가구원이며 부천체육관에서 지난 10월 28일부터 11월 30일까지, 오전 9시에서 11시 30분까지,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예방접종을 시행한다.
이선숙 부천시보건소장은 “단계적 일상 회복에 따라 인플루엔자 유행가능성에 대비 할 수 있도록 예방접종을 완료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콜센터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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