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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길리서치 여론조사를 보면, 양파 43.7%, 동영 15.9%, 창 13.2% 로 양파가 압도적 1위라고 한다.
인터넷에 퍼져있는 신당의 자체여론조사 공식발표는 하지 않았다고 한다.
양파 27%, 창 24%, 동영 21%로 오차내의 접전을 벌이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
신당이 자체여론조사를 했고, 위의 것이 사실이라면 어느 쪽인가 한쪽은 여론 조작을 했다는 예기다.
정치에 관심이 있어서 인터넷에 들어와서 눈팅이라도 하는 사람이라면, 작년 추석이후부터 노명박이 연합해서 여론조작을 해오고 있음을 익히 알고 있다, 대표적으로 여론조작을 주도한 곳은 갤럽여론조작기관, 갤럽회장 최시중은 이명박 캠프의 고문으로 있으니 더 이상 설명이 필요가 없을 것이다.
여론조작이 대표적으로 들어난 것이 야당경선이다, 야당경선 바로 전까지 전 언론의 여론 조사는 일률적으로 10~25% 양파가 이긴다고 발표했다, 그런데 결과는 박근혜가 1.5% 이겼다.
이는 여론조작이 아니라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오차도 10%가 넘는데다 일률적으로 양파가 이기는 쪽으로 나올 수 있는가? 그렇기에 여론조사로 진 박근혜는 야당후보를 양파에게 도적질 당한 것이다.
그렇다면 한길리서치와 인터넷에 떠다닌다는 신당의 여론조사 어떤 것이 신빙성이 높을까, “창”을 지지해서가 아니라 신당의 여론조사라고 생각한다.
한길리서치의 여론조사와 같이 양파가 압도적 1위, 그것도 2위와 거의 3배차이라면, 작금에 사이비우파를 내세워 말도 안 되는 “창”사퇴를 논하며 광분할 이유가 없다. 그런 행동을 할 때는 다 이유가 있다.
앞에서는 양파가 하루속히 들어와 처벌을 받으라하고 뒤로는 김경준의 귀국지연 공작할 때 이유가 있듯이, 지금 노명박이 검찰을 내세워 덮었지만, 결코 수많은 진실은 덮어지지 않는다, 진실은 때가되면 반드시 드러날 것이다.
지금 양파 동네에서 “창” 사퇴하라고 생 쇼를 벌이는 것은 여론조작을 하고 있다는 것을 자인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무엇이 아쉬워 사퇴도 안 할 것을 뻔히 알면서 그따위 망령된 짓을 하겠는가?
며칠 전 택시를 타고가면서, 손님들이 주로 누구를 지지하더냐고 슬쩍 물어보았더니 기사아저씨가 하는 말이 절반이상의 손님이 “창”이라고 한다며, 작금의 여론조사와 정반대라 이상해서 회사에 가서 다른 기사 분들(약50여명)에게 물어보았더니 똑같다며 도대체 알 수가 없단다, 이 예기를 듣고 양파지지자는 유령인간인 모양 이라며 빙그레 웃었다.
택시는 각양각색의 손님이 타기에 곧 민심의 창이다, 이것은 결코 꾸민 예기가 아니다, 서울 택시기사가 전해주는 민심은 50%이상의 손님이 “창” 이라는 것이다.
솔직히 2007년 대선 이념, 부패를 떠나 유력 대선주자라는 “양파”, “동영”, “창” 중에 깜의 자질을 갖춘 인물이 누구인가, 어떤 사람은 도토리 키 재기라는 분도 있을지 모르지만 “창” 한사람만이 “깜” 아닌가, 나머지 두 사람과 격을 달리해도 한참 달리한다.
양파와 부패 당은 여론조작을 하고 있지만, 대선은 여론조사로 하는 것이 아니기에 초조하고 초조한 것이다, 그들도 뻔히 알 것이다. 그렇기에 사이비우파를 내세워 “창”사퇴하라고 지금 생 쇼를 하는 것이다.
2007.12.19일은 여론조사가 조작되어 왔음을 확인하는 날이 될 것이다.
법이 바로서야 비로소 나라가 산다.
2007년 대세는 “창”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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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들어가 보시면,
Park Young sun on BBk와
김경준 어머니의 절규 동영상에서 진실을
볼 수 있읍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것도 한 두번이지
이렇게 계속 될 수 없을 것입니다.
민심은 이회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