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대학생 생활안정비 지원대상자 선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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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대학생 생활안정비 지원대상자 선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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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은 진안군 대학생 생활안정비 지원사업 신청을 받아 서류심사를 거쳐 대상자 291명을 선발, 확정하고 각 1백만원씩 총 2억 9천 1백만원의 생활안정비를 20일 지급했다고 밝혔다.

대학생 생활안정비 지원사업은 진안군 대학생들에게 생활안정비 지원을 통해 학업정진을 도모하여 지역인재 육성과 인구증대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현재, 대학교에 재학중이며 관내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공고일 기준 1년이상(단, 관외 중고등학교 졸업자는 2년이상) 계속하여 주민등록을 두고 대학, 성적기준을 충족하면 된다.

올해 첫 시행된 대학생 생활안정비 사업은 그동안 진안사랑장학재단의 고향사랑 장학금 사업을 변경, 확대하여 대학생들의 학비부담 경감 및 정주여건 개선을 도모하고자 시행하는 사업이다.

진안군(전춘성 군수)은 “진안군 대학생들의 삶의질 향상과 능동적인 사회구성원으로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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