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정 문화도시 진주 조성 위한 시민협의체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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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정 문화도시 진주 조성 위한 시민협의체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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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문화도시지원센터(사무국장 이수경)는 지난 27일 오후 센터 회의실에서 시민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적정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 참여 활동 방향’이라는 주제로 줌(ZOOM) 플랫폼을 활용한 온라인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지난 8일 위촉된 시민협의체 위원 36명이 참여했으며, 충북시민재단 시민문화연구소 김현기 소장이 강사로 나섰다.

교육은 올바른 문화자치를 위한 자발적 시민참여의 중요성과 적정문화도시 조성계획의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활동 전략 구상 방안 등 위원들의 활동 역량 강화방안, 모니터링 교육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다.

향후 센터는 마을문화, 문화예술, 문화산업, 문화공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가치와 지역의 문제를 시민의 눈으로 바라보고 문화적으로 전환시켜 나가는 노력을 펼쳐 지속 가능한 시민 거버넌스 활동을 체계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적정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협의체는 지난 8월 공개모집 및 상호토론을 거쳐 선정됐으며,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협의체 활동 활성화 방안 토론회를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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