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동구지역자활센터가 27일 관내 저소득층 이웃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GS리테일과 '기업연계형 자활근로사업'을 체결했다.
이날 GS25 송림오거리점 개소식에는 허인환 동구청장과 동구의회의장을 비롯한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해 희망찬 출발을 함께 했다.
GS25 송림오거리점은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 관내 주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자활사업으로 GS리테일 본사에서 자활참여주민 6명을 대상으로 편의점 운영을 위한 직무교육을 모두 마쳤으며, 27일 개점을 시작으로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운영된다.
허인환 구청장은 “GS25 송림오거리편의점 사업을 통해 관내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직무 현장 경험을 제공해 전문성을 획득하도록 돕고 향후 자활 의지를 지닌 주민들에게 취·창업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원해 모든 참여 주민들이 행복한 희망의 동구를 만들겠다”말하며 참여자들의 힘찬 출발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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