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민간 안전점검단,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상황 중간보고회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안산시-민간 안전점검단,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상황 중간보고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윤화섭 시장 “안전사고 예방위해 현장점검 중점…안전도시 안산 만들기 최선”

 

경기 안산시는 26일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상황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윤화섭 시장 주재로 개최된 보고회에는 건축·소방·전기·가스 분야 8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민간안전점검단 등이 참석해 민간합동점검 부서별 추진현황 및 향후계획 등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자율점검 실천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방안 등을 논의했다.

지난 15일부터 추진 중인 국가안전대진단은 6개 분야 23개 유형 79개 점검대상 시설 중 현재 25%인 20개소에 대한 점검을 마친 상태다.

시는 점검결과에 따라 보수·보강 및 정밀안전진단 필요시설은 신속히 예산을 확보하여 개선 조치하고, 위반사항은 적극으로 행정처분할 계획이다.

시는 이와 함께 행정복지센터, 공동주택에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해 시민 스스로 일상생활에서 안전점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외국인들에게도 영어·중국어로 번역된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할 계획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최근 각종 사고로 위험시설 등에 대한 지속적인 안전관리 강화가 요구되고 있다”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점검에 중점을 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 안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