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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호 12번 이회창 대통령 후보^^^ | ||
일상적 삶의 현장에선 지난 10년 간 좌파정권의 실정으로 인한 피폐하고 절망적인 삶에 대한 국민의 비탄의 목소리가 드높다.
"이제는 정권을 바꾸어야 한다."
"더 이상 저들에게 정권을 맡겨서는 안 되겠다."
이러한 국민적 열망과 기대가 한나라당에 집중되었다. 오직 대안이 없다는 이유 때문이었지만 국민들은 지난 한나라당의 대선후보경선에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었고 경선 결과, 이명박 씨가 후보에 당선되었다.
지난 노무현 친북좌파정권의 실정과 국기문란에 대해 변변한 저항 한 번 못하고, 자신의 명줄 유지에만 급급했던 이 정당은 이제 노 정권의 실정에 대한 반사이익에 편승하여 여론조사 1위, 이명박 대세론을 내세우며 마치 국민적 신망을 한 몸에 받는, 역량 있고 정직하며 창조적인 대통령 후보와 수권정당이라도 되는 것처럼 의기양양해 하고 있다. 볼썽사나운 그들의 언행이 쓴 웃음을 일으킨다.
이 절망의 시대를 여기서 끝내야 한다는, 국민들의 정권교체의 열망은 자연스럽고 정당하다. 한때 정권교체의 대안으로 어쩔 수 없이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한나라당과 그 후보인 이명박 씨에 대한 지지도 이해할 수 있었다.
그러나 지금 12월, 대선을 불과 10여일 앞둔 오늘의 상황은 어떠한가?
오늘 우리는 여론조사 1위, 대세론 등의 허상에 이끌려 나 자신의 확신이나 판단이 아닌, 타인의 판단, 그리고 집단적 의사의 흐름에만 눈을 돌리면서 우리 자신에 내재한 건전한 판단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지금 여기, 대한민국을 살리고 경제를 부흥할 유능하고 도덕적인 지도자, 한국 보수우파의 진짜 대안이 버젓이 서 있다.
바로 이회창 후보와 그가 주도할 자유와 정의를 추구하는 새로운 이념정당, 정책정당이 그것이다.
정권교체의 열망을 품은 우리는 더 이상 부실한 대안, 어쩔 수 없어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강요받는 대안이 아닌, 우리 자신의 정치적 판단력에에 의해 새로운 대안을 선택할 수 있는, 보다 더 자유로운 상태에 놓여있다.
더 이상 대세론, 여론조사 1위라는 나 아닌 남의, 집단적 의사의 허깨비를 좇지 말자. 우리 자신의 건전한 판단력을 발휘하여 우리로 하여금 우리를 인도하게 하자. 여기 진짜 대한민국을 살릴 대안이 있다. 확신을 갖고, 이회창을 선택하자. 나의 나 자신에 의한 지도가, 나의 내적 확신에 의한 선택이 역사를 바꾸고 우리의 가치있는 삶을 개척할 것이다.
확신을 갖고, 이회창을 선택하자.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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