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새마을부녀회(회장 박평옥)는 11일 논산시공설운동장 현관에서 경로효친봉사대와 독거노인과의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2000년 8월 28일 독거노인를 방문 위로하고 밑받찬을 제공하기 위하여 논산시새마을부녀회원 61명으로 구성된 경로효친봉사대가 의 노인들를 대상으로 자매결연을 맺어 경노효친봉사대가 관내 가족이 없이 혼자 외로이 살고계시는 노인 어르신들을 한자리 모시고 위안잔치와 중식을 제공하기 위해 2000년부터 매년 실시해 왔다.
올해에는 새마을부녀회 자체사업비 650만원으로 새마을지도자 협의회(회장 김영준)와 공동주최로 관내 독거노인150명. 새마을남·녀지도자 90명, 초청인사,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하여 어울림 마당을 개최했다
이날 주요행사는 1부행사 논산고등학생의 사물놀이, 광석어린이집 원생의 어린이 율동, 2부행사는 새마을부녀회에서 준비한 중식 제공, 3부행사는 레크레이션과 김덕수와 알타리 악단의 후원으로 어르신들의 장기자랑 및 논산시 향토가수의 공연으로 진행돼 어르신들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임성규 논산시장을 비롯 시의원들이 격려차 나와 이 자리를 한층 더 빛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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